저희 집에 새로운 IT 기기들이 들어왔습니다. 새로운 PC와 새로운 키보드가 바로 그 녀석들이죠. 10년 정도 전에 구매한 이후로 인터넷 서핑과 블로그 할 때나 사용하던 이녀석들을 이제 보내고, 새로운 친구들을 집안에 스카웃했습니다.
PC를 8월 정도부터 보기 시작했고, 키보드는 9월초부터 보기 시작한듯하네요. 남들은 쉽게도 구매하는 것을 저는 참 오래도 걸린 듯합니다.
스카웃하기 전에 엄청나게 많은 고민과 선택의 갈림길에서 계속 신중하게 생각하며 결정을 했습니다. 우선 PC는 조립식으로 맞춘 상태라 하단부에 구매한 스펙을 기재해놓았습니다.
어쨋든 PC야 제가 리뷰하기엔 너무 깊어서 ㅎㅎㅎ
기성품인 키보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자판도 몇 개 없는 상태의 키보드를 오래 쓰다보니 정말 새로운 키보드가 갖고 싶었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고민도 많이 했고 그래서 몇 가지 조건을 갖춘 키보드를 구매할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기계식 키보드, 적절한 타격감, 절절한 소음, 그리고 5만원 이하의 제품이였습니다.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추천 앱코 해커 K640 갈축은 그러한 저의 조건에 다 맞아 떨어지는 녀석이였지요.
하단부에 동영상에도 나오지만, 타격감이 작살입니다. 생각보다 크진 않지만 하나 하나 눌리는 그 소리가 정확합니다.
참 이뿌죠. 키보드 리뷰인데, 스펙은 설명없고 자잘한 내용만 있다고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어차피 스펙을 다 구분한다고 해도 마음이 가는 키보드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앱코 해커 K640 갈축 이 나쁜 키보드는 절대 아니죠.
제가 자주 가는 PC방이 한 군데 있는데, 몇 달마다 키보드 부터 본체, 헤드셋까지 업그레이드를 합니다.
그때 마다 늘 이제품으로 바꾸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왜 키보드를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앱코 해커 K640 갈축" 으로만 사용하는지 말이죠.
"PC방 사장님 say 잔고장 없고, 오래 쓰고 가성비가 좋다"
라고 하더군요.
제 눈이나 PC방 사장님의 안목이나 같나봅니다. 후훗
참. 혹시 기계식 키보드의 종류를 잘 모르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부연 설명드립니다.
1. 청축은 타격감이 "갑"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그 소리가 어마어마합니다. (물론 제 기준입니다.)
양날의 검인가봅니다.
2. 적축은 청축과 반대입니다. 소리가 엄청 크진 않습니다.
그 의미는 타격감이 조금 없다는 얘기기도 하지요.(소리 없이 강하다. 레간자..)
그래서 조용히 쓰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적축을 많이들 사용 추천
3. 제가 구매한 것이 바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앱코 해커 K640 갈축" 바로 갈축입니다.
갈축은 청축과 갈축의 사이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절한 소음에 적절한 타격감이랄까요.
뭐든지 중간이 좋습니다. ㅎㅎㅎ
자 그럼 사운드를 들어보실까요?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앱코 해커 K640 갈축"의 주관적인 리뷰를 마칩니다.
전 컴알못입니다. 대중의 의견을 반영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주 4회 PC방을 다니거든요.
여기저기 pc방 다니다보면, 좋은 키보드는 확실히 다릅니다.
여러분도 한 번 사용해보세요 맘에 드실 겁니다.
(참 이거 제 돈주고 제가 산 후기입니다. 움찔)
라이젠이야 워낙 가성비 좋은 모델이고, 이래저래 잘 맞춘듯합니다. 가격은 120만원대입니다.
배틀 그라운드 켰을 때, 4.07 정도 속도가 나오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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